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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추억속의 앨범성산홍보실2000.08.284695
41  할머니 할아버지 휴가 다녀왔어요!!성산홍보실2000.08.244898
40  태백에서 오신 손님성산홍보실2000.08.185002
39  꽃상여를 타고 가는 시골 노인성산홍보실2000.08.145016
38  우리 시설에 대한 평가를 마치면서 .....성산홍보실2000.08.104362
37  타의(?)에 의해 봉사하는 사람들성산홍보실2000.08.074687
36  이명희 할머니의 말. 말. 말........성산홍보실2000.08.024767
35  " 술이 우리를 부른다 !!! "성산홍보실2000.07.295182
34  부모는 우리를 기다릴 시간이 별로 없습니다성산홍보실2000.07.244364
33  추카추카 ! 제2회 테마가 있는 중.고생 자원봉사학교 개설성산홍보실2000.07.214390
32  감포 바닷가의 내음을 전합니다성산홍보실2000.07.145532
31  할머니의 고집 고집 똥고집성산홍보실2000.07.115151
30  ddong 빨래여 안녕 ~!!!!!!!!!!성산홍보실2000.07.075834
29  천사띠 직원들의 "에로" 가 아닌 "애로"성산홍보실2000.07.045547
28  눈물 반 + 감격 반 = 사랑 하나성산홍보실2000.06.305863
27  장애 어르신들의 휠체어 나들이성산홍보실2000.06.235531
26  ddong은 더러운 것!!!성산홍보실2000.06.225910
25  성로원은 개들도 행복해요성산홍보실2000.06.195749
24  할아버지하고 뽀뽀하나? (천만에요!!!)성산홍보실2000.06.155935
23  눈물의 고향 방문기 : 경북 상주에 다녀왔어요성산홍보실2000.06.136284
22  "할머니 이제는 울지마세요....."성산홍보실2000.06.126023
21  음식나라 프로그램 하던 날...(그시절 그 맛 개떡을 아시나요?)성산홍보실2000.06.105900
20  10년만의 해후.....성산홍보실2000.06.085924
19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성산홍보실2000.06.066078
18  아휴! 도저히 이건 해결이 어려워요(죽은딸을 어디서 찾아?)성산홍보실2000.06.045757
17  복수의 칼날을 갈고 계시는 김복수할머니성산홍보실2000.06.015805
16  "당신들이 사랑을 압니까?"성산홍보실2000.05.306072
15  할아버지의 죽음성산홍보실2000.05.276318
14  나이든 사람은 사랑도 못하냐?성산홍보실2000.05.236051
13  지역어르신 700여명 모시고 경로잔치 열었습니다성산홍보실2000.05.186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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